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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좋은 것 같습니다~ 추가적으로 최초로 v1 api를 추가할 때, 기존에 논의되었던 naming 통일도 같이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. kebab-case 적용이라던지요. 또한 api 경로중 리소스를 plural로 표현 하는 것도 고려해보았으면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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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@Gyuhyeok99 @wibaek 그런데 api 버전을 적용할 시점은 좀 뒤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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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i 관리를 하면 좋을 이유들이 생겨서 논의를 발의해봅니다.
1/ 무중단을 생각한다면 버전관리는 필수
새롭게 배포가 되어도 사용자가 이용하는데에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를 목표로 해면 좋겠습니다.
사실 사용자들을 위한다는 것도 있지만, 무중단이라는 모래주머니를 달아야 우리 팀이 더 튼튼한 웹앱을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🌞
그런데 제가 전에 말한것처럼 '저희 프로젝트에서는 그냥 타이밍 맞춰서 하면 되지 않을까요?'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무중단으로 서버 / 프론트가 각자 빠르게 배포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 싱크를 맞추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요😭
2/ '앱'이라는 새로운 클라이언트의 특성
사용자가 항상 최신버전을 마주한다는 웹과 달리, 앱은 낮은 버전에서도 api를 호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메이저 버전 배포라면 '반드시 업데이트를 해야 이용가능하다'는 설정을 할 수 있을것이지만,
오타 수정과 같은 마이너 버전의 배포까지 업데이트를 강제하게 할 순 없는 노릇이니깐요..😓
이런 앱의 특성 상 클라이언트 - 서버의 api 명세가 맞지 않게 될 위험이 더 커집니다.
그래서 api 버전을 도입하면 좋겠습니다!
이 디스커션에서 관련 논의를 해봐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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